안녕들 하세요.
요즘 어쩔수 없이 2 Job도 아닌 3 Job을 함께 병행하는 관계로 시간적, 정신적 여유가 전혀 없어서 블로그에 포스팅은 커녕 관리도 제대로 못하고 있는 윤이아빠입니다.
여러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결부되어 있어서 하고는 있지만, 아무래도 무리가 많이 되었었나 봅니다.
처음에는 하루 수면 시간이 3~4시간 정도에서 요즘은 조금 나아져서 4시간 반 정도는 수면을 취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원래 직업 특성상 휴일이 없었고 예전에는 가끔씩이라도 알바를 맡기기도 했었는데 한 2달째 전혀 쉬지를 못한 상태에서 강행을 하다 보니까 무리가...
거기다가 요즘 유행하고 있는 감기 몸살까지 겹쳐서 정말 힘들어서 미치겠더군요.
다행히 2틀 동안 알바를 맡길 수가 있어서 정말 끙끙~ 앓았었습니다.
지금도 계속 병원에 다니고 약을 먹고는 있지만 쉽사리 낫지를 않는군요.
몸 관리를 좀 해야 겠습니다.
제가 처한 현재 상황이 빨리 좋은 방향으로 해결이 되어야 아무래도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빨리 해결을 하고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틈틈히(라고 쓰고 가끔이라고 읽습니다.) 다른 분들의 블로그에 방문하기는 했지만, 덧글도 남기지 못하고 나오고 있습니다.(죄송합니다. 핑계고 성의 부족 입니다. 저에게 빔 쟈벨린을 던지소서~)
앞으로는 지금보다는 더 자주 찾아뵙고 또 덧글과 포스팅도 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많은 방문객님들께 감사 드리며,
또한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 by 윤이아빠 | 2005/05/07 20: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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